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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두바퀴

안녕하지 못한 꼬마자동차

by 조오옴비이이 2022. 4.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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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년되었고 147,122km를 달린 SM5를 보내고

137,584km를 달린 더 넥스트 스파크 2018년식 LTZ 스틱을 데려왔다.

 

N카, K카 매물을 계속 찾고 찾고 찾고 찾고 찾고 찾아

짧은 연식, 풀옵션, 달린 거리가 많아 저렴한 녀석이다.

차량 인수 과정에서 딜러께서 엔진오일 교환해 준다고 했다.

하지만 이게 웬일인가.. 엔진부위에 오일이 누유되고 있었다.

오일이 송글송글

오일 교환해 주셨던 정비사께서는 보증보험이 있으니 그걸로 수리하면 된다고 팁을 주셨다.

 

차를 받고 시험삼아 여기저기  차를 운행하고 돌아와 엔진오일이 어느정도 새는지 살펴 본다.

많이 떨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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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일이 지나 차량 주행 전 엔진오일을 찍어보면 오일양은 적당하다.

정차중에 누유가 생기는것이 아닌 주행중에 새는것으로 보여진다.

 

스파크 카페에 작성된 글을 보면 더 넥스트 스파크의 고질병이라고 하며,

주차된 상태에서 바닥에 떨어지는 상태가 아니라면 그냥 타고다니라는 의견이 많다.

 

보증 보험처리가되는 부분이니 누유를 잡아달라고 할 것이다.

중고차를 구매한지 30일, 거리는 2,000km

 

이것 외 다른 문제점이 없는지 여기저기 돌아다녀 와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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